저글링 레슨 
: 저글링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. 공연의 한 분야라고 치부하지 마십시오. 저글링은 이제 생활체육으로서, 취미로서, 개인기로서 하나의 훌륭한 종목이 될 수 있습니다.

오랜 강의 경력, 국내 탑 클래스의 실력을 갖춘 지도자에게 합리적인 금액으로 부담없이 배워보세요.

연락처: 010-5580-7636 

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지도자 신문홍 소개


한국저글링협회 공인 지도자 자격 보유

단국대학교 운동처방재활학 (체육학사)

2012년도 한국저글링챔피언십 1위

2014년도 한국저글링챔피언십 2위

현재 한국저글링 최고기록 공 저글링 부문 2위

중학교 체육 교과서(지학사, 비상교육, 두산동아) 저글링 부분 집필 및 감수 (저작권 보유)

초중고 및 대안학교, 청소년센터, 기업체, 관공서, 연극 극단, 교육청 교사 연수, 연예인 개인 지도 등

2006년부터 해외 저글링페스티벌 및 워크숍 참가

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    유소년 두뇌 개발 및 중장년층 치매 예방

  저글링의 장점을 굳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글링이 뇌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걸 대부분 잘 알고 있습니다. 저글링과 뇌의 관계에 대해서는 해외 논문 및 신문 기사 등 많은 곳에서 발표가 되었습니다.

 "사이언스 다이렉트"에 나온 저글링을 통한 뇌의 변화 모습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취미 및 레포츠로서의 저글링 

   저글링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는 종목으로서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.  집 거실 소파에 앉아서도 가능하며 집 근처 야외 공원에서도 낮에도 밤에도 할 수 있습니다. 시끄럽지도 않으며 남에게 피해를 주지도 않습니다. 남성적, 여성적으로 편향된 종목도 아니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.

장시간 저강도 유산소 운동은 물론 여러 개의 공을 정확한 힘 조절과 궤적 조절의 반복 훈련을 통해 균형 감각, 교치성, 협응성 등 운동체력 발달에도 좋습니다.



    
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   개인기도 되는 저글링
  춤과 노래......지겨우시죠. 뭔가 다른 특별한 걸 하고 싶으신가요? 저글링이 최​고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. 저글링을 한 번 배워 놓으면 자전거타기처럼 몸이 기억합니다. 갑자기 개인기가 필요할 때 테이블에 있는 사과 세 개로도 할 수 있답니다.